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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여소방관의 체불된 초과근무수당 떼먹었나?
조회 : 1557        작성자 : 불새매    [ http:// ]

존경하는 국회의원님

그토록 염원하던 소방청시대가 왔건만  현직들의 눈부신 발전있기를 기원하며 퇴직자들은 못받은 초과근무수당 이라도 빨리 받아야 빡빡한 살림에 보탬이 된다, 

 국회의원님들, 조속히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받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가 바뀌고 소방청이 독립되면 바로 지급되겠지 하는 희망은

아직 감감 무소식 이것이 홀대가 아니고 뭔가?

체불된 초과근무수당 달라” 전국 8000여명 소방관은 소송 중, 소송이 신속하게 진행돼야 초과 근무수당을 받지 못해 소송 중인 소방관들이 8000여명에 육박 확인. 이들 소방관들이 받지 못한 초과근무수당 총액은 1900억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7월 31일 기준 7826명의 소방공무원이 105건의 초과근무수당 청구소송을 진행 중이다.  현재 미지급된 소방공무원의 초과근무수당은 1902억에 이른다.  대법원은  앞서 원심은 소방관들의 청구를 받아들여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대법원의 판결로 소방관들의 소송은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전국 소방관들의 초과근무수당 소송 대법원 판결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소방공무원 초과근무 수당 신청도 못해보고.. 2015.09.08. 21:51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우리 아버지께서는 소방관으로 25년간을 근무하다가 퇴직을 하셨는데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미지급된 초과근무 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퇴직 후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한다고 뉴스는 봤는데 본부에서 연락오기만 기다리다가 소송참여 기간이 지나 참여를 못하게 되었고 재직자 중 소송한다고 정보를 얻은 직원만 소송에 참여하였습니다. 알아보니 퇴직자와 타시도로 전출나간 소방관들은 통지받지 못하여 삼년치 초과근무수당을 못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만 이런 사항이 아니라고 하는데 전국적으로 아버지와 같은 처지에 소방관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누군 본부에서 연락받아서 소송에 참여하여 수당을 받고 또 누구는 연락도 못받아 수당도 못받으시는 상황이 발생이 되네요 우리아버지와 같이 목숨걸고 불구덩이에 들어가고도 수당을 못받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정말 속상해서 여기에다가도 올립니다
작성일자 : 2018년 04월 04일
퇴직자 18-04-04
국가직화 소식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소방관 순직은 늘어만 가는데 국가는 뭘 하고 있는가 지난날 소방파출소를 고물상(자원센터) 처럼 바꾸면서 부터 소방홀대 시작, 얼마후 경찰은 파출소 명칭을 되찾고 지구대가 늘어났다 참으로 한심하다.
소방의주소 18-04-05
소방관 업무 중 사상자 매년 늘어 홍철호 의원 “사상자 수 4년새 2배 이상 급증” 2018년 04월 04일 (수) 10:12:24 자유한국당 홍철호 국회의원(경기 김포시 을,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발생한 소방공무원 사상자 수가 총 2058명에 달한다며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소방공무원 사상자에 대한 치료 및 생활안정 지원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4월4일 지적했다. 홍철호 의원실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업무 중에 발생한 소방공무원 사상자 수는 2013년 294명(사망 3명, 부상 291명), 2014년 332명(사망 7명, 부상 325명), 2015년 378명(사망 2명, 부상 376명), 2016년 450명(사망 2명, 부상 448명), 2017년 604명(사망 2명, 부상 602명) 등 최근 5년간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 총 2058명(사망 16명, 부상 2042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작년 기준 소방공무원 사상자 수(604명)는 2013년(294명) 대비 4년새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유형별로 보면 사망자의 경우 전체(16명)의 56%인 9명이 구조활동 중 사망했으며 화재진압(6명), 교육훈련(1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부상자의 경우 전체(2042명)의 37%인 765명이 소방 지원‧예방 활동 등 중 부상을 당했으며 그 다음은 구급활동(475명), 화재진압(394명), 구조활동(208명), 교육훈련(200명) 등 순이었다. 홍철호 의원은 “재난현장의 유해인자로부터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행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에 따라 소방업무환경측정을 적극 실시하고 이를 분석‧평가해 근무여건을 대폭 개선시켜야 한다. 홍 의원은 또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계획’을 재검토해서 소방공무원 사상자에 대한 치료 및 생활안정 지원확대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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