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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3명 사망/ 초과근무수당 왜 안주는가
조회 : 72        작성자 : 소방인    [ http:// ]

프랑스 파리 빵집서 가스누출 폭발소방관 등 3명 사망

입력 2019.01.13 02:50 |수정 2019.01.13 05:08

어제(12) 오전 9시쯤 프랑스 수도 파리 북쪽 9구에 위치한 한 빵집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가게는 문을 열기 전이었지만, 인근에 쇼핑가와 뮤직홀 등이 위치해 사상자가 잇따랐습니다. 가스 누출을 살펴보던 소방관 2명과 스페인 관광객 1명 등 모두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4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중 소방관 1명을 포함해 10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소방관 2명의 사망 사실만 발표했지만, 스페인의 호세프 보렐 외무장관은 이번 폭발로 스페인 여성 1명이 사망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폭발로 인해 빵집 주변 여러 건물과 자동차가 손상을 입었고, 폭음과 함께 부상자들이 다급히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작성일자 : 2019년 01월 13일
소방왕 19-01-14
국가로부터 외면받는 소방관들… “재해보상제도 개선해야” \'명령\'만 하는 국가, 소방관의 생명에는 관심 없나 \"국가가 버렸다\"Ⅱ①] 화마와 싸우다 숨진 소방관, 국가와 싸워야 ... \"말할 수 없는 소방관들의 난청\"... 국가 지원 절실
소방왕 19-01-14
소방초과근무수당 부터 달라. 소방관을 반짝 \\\'영웅\\\'으로 추켜세우지 말아야 한다. 수십 년 간 개선이 더딘 그들의 열악한 처우를 들여다봐야 한다. 당장 현장 인력이 30% 넘게 부족하다. 현장 과부하에 따른 소방관들의 건강도 빨간불이 켜진 지 오래다. 지난해 검진자 4만3020명 중 건강이상자는 2만6901명으로 62.5%나 됐다. 초과근무 수당도 받지 못한 소방관은 4000명이 넘었고, 이에 따른 개인 소송도 100건이 넘었다. 불을 끄다 발생한 기물 파손 책임을 소방관 개인에게 돌리고 있다. 2년 전 발의된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 등 개선 법안들이 국회에 줄줄이 발이 묶여 있다. 국가직 전환 논의도 지지부진하다. 지난해 10월 처우 개선의 처방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사안이다. 표창은 소리 내지 말고 주되, 공정하지 못한 소방관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바란다. 구조중 순직한 소방관들에 과실책임 물은 화물공제 유기견 구조 중 교통사고 사망 소방관에 \\\"30% 책임\\\" 갓길 주·정차 및 안전장비 설치의무 위반 책임 사고시 면책조항 없어 유족이 소송으로 시비 가려야 \\\"국민 생명 구하는 소방관에 책임 무는건 합당치 않아
소방은왕 19-01-14
구조중 순직한 소방관들에 과실책임 물은 화물공제 유기견 구조 중 교통사고 사망 소방관에 \\\"30% 책임\\\" 갓길 주·정차 및 안전장비 설치의무 위반 책임 사고시 면책조항 없어 유족이 소송으로 시비 가려야 \\\"국민 생명 구하는 소방관에 책임 무는건 합당치 않아
위험직 19-01-16
위험직무순직 인사혁신처 2019.01.15 □ 산불진화 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정비사와 소방훈련 중 재해로 숨진 소방공무원에게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됐다.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최근 열린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소속 고(故) 윤규상(43세) 정비사와 부산진소방서 소속 고(故) 이정렬(45세) 소방장의 위험직무순직 신청을 가결했다. □ 윤규상 정비사는 지난해 12월 1일, 한강 강동대교 인근에서 산불진화를 위해 헬기 물탱크에 진화용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헬기가 추락하여 사망했다. ○ 윤규상 정비사의 위험직무순직 인정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 (’18.9.21)으로 위험직무순직 대상에 산림항공기 조종사 외 동승근무자 (정비사, 구조사 등)가 추가된 이후 처음 적용된 사례다. □ 고 이정렬 소방관은 지난해 5월 10일 고강도의 소방전술훈련을 마친 직후, 급성 심정지로 쓰러져 사망하였다. ○ 이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으로 ‘공무원이 공무수행과 관련하여 실기․실습 훈련 중 입은 재해’가 위험직무순직 요건에 포함된 이후 두 번째 인정 사례다. ※ 충남소방본부 고 김은영, 고 문새미, 진압대원으로 실기·실습 중 사망, 위험직무순직 가결(’18.10.10) □ 황서종 처장은 “이번 공무수행 사망자에 대한 위험직무순직 가결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직무를 수행하다가 사망한 공무원들에 대한 당연한 예우”라면서, “안전하고 따뜻한 공직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재해예방 등에도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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