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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외면(초과근무수당 감감 무소식) 누구를 믿나?
조회 : 90        작성자 : 슬픈소방    [ http:// ]

국가로부터 외면받는 소방관들재해보상제도 개선해야

'명령'만 하는 국가, 소방관의 생명에는 관심 없나

"국가가 버렸다"Ⅱ①] 화마와 싸우다 숨진 소방관, 국가와 싸워야 ...

"말할 수 없는 소방관들의 난청"... 국가 지원 절실

작성일자 : 2018년 12월 16일
소방인 18-12-16
소방초과근무수당 부터 달라. 소방관을 반짝 \'영웅\'으로 추켜세우지 말아야 한다. 수십 년 간 개선이 더딘 그들의 열악한 처우를 들여다봐야 한다. 당장 현장 인력이 30% 넘게 부족하다. 현장 과부하에 따른 소방관들의 건강도 빨간불이 켜진 지 오래다. 지난해 검진자 4만3020명 중 건강이상자는 2만6901명으로 62.5%나 됐다. 초과근무 수당도 받지 못한 소방관은 4000명이 넘었고, 이에 따른 개인 소송도 100건이 넘었다. 불을 끄다 발생한 기물 파손 책임을 소방관 개인에게 돌리고 있다. 2년 전 발의된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 등 개선 법안들이 국회에 줄줄이 발이 묶여 있다. 국가직 전환 논의도 지지부진하다. 지난해 10월 처우 개선의 처방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사안이다. 표창은 소리 내지 말고 주되, 공정하지 못한 소방관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바란다. 구조중 순직한 소방관들에 과실책임 물은 화물공제 유기견 구조 중 교통사고 사망 소방관에 \"30% 책임\" 갓길 주·정차 및 안전장비 설치의무 위반 책임 사고시 면책조항 없어 유족이 소송으로 시비 가려야 \"국민 생명 구하는 소방관에 책임 무는건 합당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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