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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주문제, 중국 감숙성경원도 17현
조회 : 80        작성자 : 유우찬    [ hanbark33@daum.net ]  [ http:// ]

17주문제, 중국 감숙성경원도 17

 

필자는 기존역사를 공부하다 무제점들을 발견한 후 지난 17년동안 역사의 진실을 추적했는데 그 결과 한, , 3국의 역사가 100% 조작된 가짜라는 것을 밝혀서 책으로 이미 발표했다.

, 중의 역사책 중에서 진실을 추적할 수 있는 것은 일제가 조작하고 이병도 이행이 번역한 이씨조선 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역사조작을 마치고 발행한 중국의 마지막 지리지인 중국고금지명대사전두 권 뿐이다.

중국과 일본이 역사조작을 끝마치고 펴냈으므로 한국사의 모든 설명이 신만주와 한반도로 직접 기록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직접기록은 없고, 전부 중국 땅만 기록되어 있다. 한반도 평양, 공주, 부여, 경주에 대한 전거가 하나도 없다. 따라서 이렇게 분명한 증거들이 여기저기 나옴으로서 필자가 한국사는 중국사를 쪼개서 그 중에 하나를 일본제국의 대륙사로 만든 것이라고 평가한 것을 확실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한국사는 많은 문제로 갑론을박 할 필요 없이 요수, 요동요서와 한4신만주 발생시기 만 규명하면 간단명료하게 해결된다. 또 중국사기는 각국의 도읍지를 철저히 말살했기 때문에 추적하는데 대단히 어렵지만 불가능은 아니다. 다만 도읍지를 규명하는 시간보다 나라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훨씬 쉽고 빠르다. 그 대표적인 것이 감숙성 경원도17현 중에 나오는 평량, 고원, 해원에 역사의 중요기록들이 있는데 역사무대가 신만주와 한반도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되며 현존하는 한국역사책들이 진짜 우리나라 토박이 역사가 아니라는 증명이 된다.

 

1). 경원도(涇原道.)(중국고금지명대사전P.728):

감숙성 치소 동쪽에 있다. 청나라 평량, 경양 2부와 경주, 고원 2주 및 화평천청의 땅이다. 민국이 경원도를 설치했는데 감숙성 소속이다. 치소는 평량현이다. 분할해서 평량, 화정, 정녕, 융덕, 장랑, 경양, , 정녕, 합수, , 경주, 숭신, 진원, 령대, 고원, 해원, 화평 17현이다.(在甘肅省治東. 淸平涼慶陽二府. 涇州固原二州. 及化平川廳地. 民國置涇原道. 屬甘肅省. 治平涼縣. 轄平涼. 華亭. 靜寧. 隆德. 莊浪. 慶陽. . 正寧. 合水. . 涇州. 崇信. 鎭原. 靈臺. 固原. 海原. 化平 十七縣.)

중화민국(19111928)이 설치한 감숙성 경원도17현인데 감숙성 동부 평량현이 치소로서 감숙성이란 위치가 확실하게 나온다.

17현 중 해성현은 요동 땅에 있는 현토와 낙랑의 소속 현이므로 요동요서와 한4군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요동요서와 한4군 땅에 고조선과 고구려가 있었고, , , , , , 발해, , 고려, , , , 이씨조선, , 대한제국, 중화민국이 전체 또는 일부를 소유한 땅임을 증명한다.

 

1. 평량군(平涼郡)(P.213):

동진 때 부진이 설치했다. 지금 감숙성 평량현 서북에 있었다. 후위가 치소를 순음으로 했는데 지금 감숙성 평량현 서남 90에 있었다. 북주가 폐했다.

수나라가 설치했는데 치소가 평고. 즉 감숙성 고원현 치소다. 당나라 원주. 후에 다시 평량군으로 했다가 다시 원주로 했다.(東晋時苻秦置. 在今甘肅平涼縣西北. 後魏治鶉陰. 在今平涼縣西南九十里. 北周廢.

隋置治平高. 卽甘肅固原縣治. 唐曰原州. 尋又曰平涼郡後復爲原州.)“(:메추라기,아름답다,별이름)

 

(해설).

평고(平高)(P.213):

"한나라 고평현이다. 북주가 평고로 고쳤다. 당나라는 폐햇다. 지금감숙성 고원현 치소다.(漢高平縣. 北周改平高, 唐廢, 卽今甘肅固原縣治)"

고구려 환도성, 국내성, 평량현 등은 각개의 명칭이고. 환도성, 국내성, 평량현이 고구려 도읍지였기 때문에 도읍인 서울이라고 할 때는 모두 평양이라고 부른다. 환도성인 고평은 고구려 평양이여서 고평이라고 한 것이다. 평량군의 치소가 현재의 감숙성 평량현 서북의 고평(高平: 高原, 固原: 고구려 환도성), 평량현 서남90(?), 고원(固原: 환도성) 등으로 이동되었음을 알 수 있다. 평량군 소속나 원주소속이나 소속이 시대마다, 나라마다 여러 번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이동 때문에 하나의 지점으로 통일해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원주(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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