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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재벌들이 바보가 아닌데
조회 : 7        작성자 : 盧후보1위    [ http:// ]



[ .....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로 시너지 효과를 얻었고, 盧후보가 계속 지지율 1위를 달렸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재벌들이 바보가 아닌데 .......    ]




2004년 2월 9일


"총선연대는 열린우리당 외곽 조직" : 한나라 공천심사 참여 이문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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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관련해 과거 정권에서의 경력 등에 대해선 어떤 기준으로 심사를 하고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사람의 예로 답하겠습니다. 정형근 의원이 단수 후보로 추천된 것과 관련, 저는 그 심사 자리엔 없었어요. 하지만 나도 찬성했을 것입니다. 첫째 鄭의원은 혼자 지원해 상대가 없어요. 둘째 권력기관 근무 때 인권 문제가 입증된 것이 없어요. 실체가 있었으면 5년간 DJ 저격수로 활동하는 동안 다 밝혀졌을 겁니다.


그리고 김영일 의원인데요. 金의원이 개인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고 당의 사무총장으로 집행 역할만 했다면 그가 옥중출마를 할 경우 공천을 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론 봅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최종 결정자인 유권자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중요한 이유가 편파성 때문인데 4대 기업에서 받은 불법 대선자금 규모가 5백억원대 0원이라는 것을 나는 죽었다 깨도 못 믿겠어요. 지난 대선 막바지에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로 시너지 효과를 얻었고, 盧후보가 계속 지지율 1위를 달렸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재벌들이 바보가 아닌데 이회창 캠프에 1백여억원을 찔러주고 당선이 유력한 盧후보 측엔 0원이다? 이게 수사입니까. 거칠게 추정해도 비슷하거나 반은 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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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수에 서게 됐습니까.


"내가 문단에 나왔을 때 『사람의 아들』이나 『새하곡』을 본 사람들은 나의 진보성과 개혁성에 기대했던 것 같아요. 『사람의 아들』은 386세대의 의식교재로 쓰였다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저쪽에 참여하지 않았음에도 문단에 나온 2, 3년간은 밀월 기간이었어요.


그러다 1982년 이후 공격이 시작되더군요. 나도 대응하면서 개인적 저항감이 생겼어요. 87년 이후엔 내가 외롭기 짝이 없는 신세가 됐어요. 이미 문화권력은 저쪽이 확보한 상태였어요. 술자리에선 나와 같은 얘길 하던 사람들이 방송이나 신문에선 딴 소릴 하는 거예요. 그 때 나까지 옮겼으면 이쪽엔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앉아있는 김에 고집세게 앉아있다 보니 강한 반격과 강한 대응이 오갔어요. 공산주의자 이야기를 쓴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는가』라는 책이 있는데 나는 강철만 단련되는 것이 아니라 보수도 단련된다고 봐요. 언젠가 '보수는 어떻게 단련되는가'를 쓸까봐요(웃음)."




[ ..... 여론조사에서 밀리고 있던 야당후보측엔 300억원을 주고


      1등을 달리고 있던 노무현 후보측엔 그 10분의 1밖에 안주었다고 .......     ]



좌파권력型비리의혹 제2호 삼성500억원제공說


2002년 대통령 선거 때 삼성은 노무현 캠프엔 30억, 한나라당엔 300억원만 주었단 말인가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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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2004년 5월 大選 자금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삼성이 2002년 大選을 앞두고 800억원 가량의 무기명채권을 구입했으며, 이 중 300억원어치는 李會昌 후보 캠프에, 15억원어치는 노무현 후보 캠프에, 15억4000만원어치는 金鍾泌 당시 자민련 총재에게 각각 전달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나머지 500억원에 대해 “채권의 일련번호를 알아야 추적이 가능한데, 이를 알고 있는 최씨와 김모씨가 해외에 있어 더 이상 추적이 불가능하다”며 내사 중지 처분을 내렸었다.


   당시 검찰은 한나라당에 건네진 300억원대의 삼성 채권 일련번호는 거의 다 밝혀냈다. 그러나 노무현 캠프 쪽으로는 안희정씨를 통해 건네진 현금 15억원과 채권 15억원을 찾아낸 것이 전부였다. 때문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삼성 채권 500억원 중 일부가 노무현 캠프 쪽으로 흘러간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大選자금이 한나라당에 비해 10분의 1밖에 안 될 것이라는 대통령의 ‘10분의 1’ 발언에 맞추느라 노무현 캠프 쪽으로 흘러간 돈을 검찰이 제대로 밝히지 않았다는 의혹도 있다.


   문제는 검찰이 500억원의 사용처를 밝혀낼 수 있을지 여부다. 검찰은 “최씨의 주소지에 수사관을 4번이나 보냈지만 종적을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으나 3개월간 별다른 수사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최씨가 삼성채권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된 작년 1월 출국해 이학수 부회장이 특별사면된 지 일주일 지난 올 5월 귀국했다는 점 때문에 최씨가 삼성측과 모종의 교감을 지속해왔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미 삼성측과 입을 맞췄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검찰은 최씨와 함께 채권 구입을 담당했던 김모씨도 최근 불러 조사했지만 별 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 관계자는 “최씨는 2000년 하반기 삼성증권을 퇴사한 뒤 삼성과는 관련이 없다. 삼성에서 최씨와 접촉한다거나 교감이 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위의 2005년 조선일보 기사는 좌파권력型비리의혹 제2호에 해당한다. 2002년 대통령 선거 때 삼성(회장 이건희)이 여론조사에서 밀리고 있던 야당후보측엔 300억원을 주고 1등을 달리고 있던 노무현 후보측엔 그 10분의 1밖에 안주었다고 믿는 국민들이 4900만명중에 있을까? 정보가 빠르다는 삼성이 그런 짓을 하고도 살아남을까? 여기서 이건희-노무현 유착설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검찰이 500억원어치 무기명채권의 용도를 밝히지 못한 것이 아니라 밝히지 않았거나 알면서도 발표를 안한 것이라고 의심할 권한과 의무를 가진 것이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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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집권후 국내 삼성계열사,호암미술관등을 방문하였는가 하면 진대제 삼성전자 사장을 정통부장관으로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을 주미대사로 임명하는등 적극적으로 삼성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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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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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盧대통령 측근 비리와 관련, 민주당 柳鍾泌(유종필) 대변인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大選 이후 돈벼락이 떨어지니 盧후보 참모들은 이성을 잃은 듯했다』고 했다. 그는 또 『파도가 몰아치면 입을 다물고 있어도 짠물이 들어가는데, 입을 벌리고 있었으니 얼마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崔導術씨와 관련, 『崔導術은 아예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짠물을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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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3&nNewsNumb=20161122024&nidx=22025
  
'노무현 탄핵 소추 사유' 중 하나였던 측근비리의 충격적 실상

본인·측근·친척·여당이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非理종합백화점




2003.8.   2000년 총선 민주당자금 차떼기 기사


[ ......  돈상자를 실은 차량째 인계하는 ‘차떼기’ 방식이 자주 사용 ........

   ...... 한 인사는 “비공식적으로 받은 돈을 합치면 10억원 이상 .......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나중에 “총선 때 원 없이 돈을 써봤다” ........     ]


[2000년 총선자금] “핵심 당직자가 車떼기로 현찰 배달”
 

  2003-08-12
 
 

    정치권에서는 2000년 4·13총선 당시 민주당이 공식 비공식으로 사용한 돈이 모두 1000억원 이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돌았다. 또 당 안팎에선 당시 권노갑 고문이 비공식 자금의 조달과 배분을 막후 지휘했다는 것이 정설로 돼 있다.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권 고문으로부터 후보들에게 자금을 ‘배달’하는 일은 핵심당직자 모씨가 맡았으며 주로 현찰을 사용한 까닭에 돈상자를 실은 차량째 인계하는 ‘차떼기’ 방식이 자주 사용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자금 지원은 주로 수도권의 전략지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집중됐다는 것이 당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서울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한 인사는 “비공식적으로 받은 돈을 합치면 10억원 이상 되는 것 같다. 개인적 지출과는 별도로 당 관계자가 직접 와서 선거운동을 하며 직접 돈을 쓰기도 했다”고 말했다.


본보가 2001년 여야의 4·13총선 출마자들을 표본 추출해 실시했던 총선자금 실태조사에서도 민주당의 몇몇 후보들은 “당의 실세라인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1억, 2억원씩 2, 3차례 지원받았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이 같은 자금은 비교적 돈 사정이 좋았던 동교동계보다는 ‘자급자족’이 어려운 신인, 특히 당시 여권 핵심부의 관심이 컸던 후보들에게 집중된 것으로 알려져 자금지원 내용이 밝혀질 경우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실제 올 4월 이후 신당 문제를 둘러싸고 주류-비주류간 갈등이 첨예화되자 비주류 일각에서는 “2000년 총선(자금) 자료를 공개하면 민주당 해체와 신당추진을 부르짖고 있는 인사들 중에 타격을 받을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은근히 압박하기도 했다.


4·13총선 때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했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나중에 “총선 때 원 없이 돈을 써봤다”고 말한 점에 비추어 당내에서는 “혹시 노 대통령에게도 출처불명의 돈이 실세라인을 통해 지원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의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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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200850



         2003.12.


[ ......  기업들이 양자대결의 대선구도에서 어느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돈을 퍼부었을 것이라고는 믿기 어렵다 .......    ]


[사설] ‘차떼기’ 수법 동원된 대선자금
 
 경향신문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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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도 편파수사 논란을 자초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우리는 규모의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불법자금의 수수가 비단 한나라당에만 국한된 문제라고는 보지 않는다. 과거의 관행과 행태로 볼 때 기업들이 양자대결의 대선구도에서 어느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돈을 퍼부었을 것이라고는 믿기 어렵다. 검찰은 노무현 후보 진영의 대선자금에 대해서도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해 한점 의혹의 여지도 남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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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0044367



[ ...... 검찰은 패자보다 승자에게 더 엄격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     ]


차떼기’로 대선자금을 받다니
 
 한겨레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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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도 형평성 시비가 일지 않도록 노무현 후보 캠프의 불법 대선자금 수사 결과도 하루속히 밝혀야 한다. 애초의 수사 목적인 깨끗한 정치풍토 조성을 위해서도 검찰은 패자보다 승자에게 더 엄격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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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8&aid=0000036332



 [ ..... 진 사람에게 '차떼기'로 줬다면 대선에 이긴 사람에게는 '밭떼기'로 줬을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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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검찰이 현재 한나라당만 파헤치고 있다"면서 "왜 노무현 캠프에 대해서는 말이 없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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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사무총장은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는 형평성에 어긋난다"면서 "대선에 진 사람에게 '차떼기'로 줬다면 대선에 이긴 사람에게는 '밭떼기'로 줬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총장은 "검찰과 청와대가 짜고 총선전략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고도의 정치적 음모"라며 "오늘 당장이라도 노무현 캠프의 대선자금을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검찰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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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0039901

내주까지 검찰수사 지켜본 뒤 특검 추진"
 
  2003-12-11




[ ......  백억단위로 줄었다 .......

   ..... ‘차떼기’가 오히려 돈이 줄었다는 의미 .......

   ...... 차떼기의 원조는 열린우리당의 전신인 민주당 .......

   ...... 여당에 준 돈은 밝히지 않았던 만큼 여당에 밝혀지지 않은 ‘차떼기’가 있다 ........    ]



정두언 “차떼기가 엄청난 돈이라는 건 오해”
 
차떼기한 돈, 다 국민들에게 간 것 아니냐 반문


 
  2005-04-22


 
 
이해찬 국무총리가 지난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공언’함으로써 낙인이 되어버린 ‘차떼기당’에 대해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맞을 만큼 맞았으니 할 말도 하자”며 적극 해명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정 의원은 ‘차떼기’ 할 수 있다는 것은 이동이 가능한 양으로 돈이 줄었다는 의미로 오히려 역대 정권보다 불법정치자금의 액수가 줄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뭇매를 맞을 각오를 하고 말하는 차떼기당에 대한 3가지 오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조목조목 반론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크게 △ 차떼기는 엄청난 돈이라는 오해 △ 차떼기는 한나라당만 했다는 오해 △ 차떼기한 돈을 한나라당이 모두 치부했다는 오해, 세 가지로 나눴다.


우선, ‘차떼기는 엄청난 돈’이라는 오해에 대해 정 의원은 역대 정부와 비교해 별로 큰 돈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즉 5·6공때는 대선자금이 조단위 규모였고,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로 오면서는 천억단위로 줄었다가 지난 대선 때는 백억단위로 줄었다는 것. 정 의원은 과거에는 차떼기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돈이 오갔으나 지난 대선때는 오히려 차떼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줄었다고 주장했다. 그렇기에 ‘차떼기’가 오히려 돈이 줄었다는 의미로 ‘엄청난 돈’이라는 것은 오해란 것.


두 번째 오해인 ‘한나라당만 했다’는 생각에 대해서도 정 의원은 차떼기의 원조는 열린우리당의 전신인 민주당이라며 반론을 제기했다.

가까운 예로 “국민의 정부 때 실세였던 권노갑 고문이 받은 돈을 차로 실어 날랐다 해서 현장검증까지 했던 일이 있었다”며 정 의원은 그전에도 (민주당의) 차떼기는 많았을 텐데 들통이 나지 않았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당시 한나라당이 조금만 영리했으면 민주당을 차떼기당이라고 비난했을 것이라며 한나라당이 너무 점잖았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16대 대선자금 수사 결과에 대해서도 정 의원은 불만을 드러냈다. ‘한나라당의 1/10보다 많이 나오면 그만두겠다’는 약속을 노무현 대통령이 지키지 않았으며 기업들도 검찰수사에서 여당에 준 돈은 밝히지 않았던 만큼 여당에 밝혀지지 않은 ‘차떼기’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 의원은, 권력비리는 보통 정권말기에 터져 나오는데 참여정부는 정권출범 초기부터 권력비리가 줄줄이 터져 나왔다며 현 정권이야말로 부패·비리정권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말하는 사람이 없다며 정 의원은 “한나라당은 차떼기당이라는 네거티브캠페인이 위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 오해로 ‘차떼기한 돈은 한나라당이 꿀꺽 삼켜버렸는가’라는 점을 든 뒤 그돈은 밥값, 찻값 등 모두 대통령 선거비용으로 썼다며 다소 생뚱맞은 '국민 수혜론'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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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그래서 잘했냐는 것은 아니고 “차떼기당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말 자체의 위력에, 또 그것을 국민에게 줄기차게 세뇌시킨 방송의 위력에 한나라당은 거의 초토화되버렸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라고 방송에 대한 불만도 내비쳤다.


지난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의 이해찬 총리의 ‘차떼기당’ 발언에 대해서도 잊지 않았다.


정 의원은 “여당은 스스로가 마치 도덕적인 정당처럼 행세하고 있고, 국민들은 아무런 의식없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다”며 더 나아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는 총리라는 사람이 국회에 와서 버젓이 한나라당을 차떼기당이라고 비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울분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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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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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4.  노무현  국회 국정연설


[ ......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모두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적은 비용으로 선거를 치렀습니다. ........     ]


노무현대통령 국회 국정연설 전문
 
 200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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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 정치는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모두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적은 비용으로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것도 비교적 투명하게 치러냈습니다.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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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0022885
 



       2005.8.  노무현


[ ...... 과거 조(兆) 단위에서 수천억원, 수백억원대로 작아졌고 ........

  ...... 나나 이회창 후보 모두 간이 작아 과거와 비교가 안되는 수준 ........     ]



[ ......  다시 집어넣으라고 일선 검사에게 수사지휘 ........

   ...... 헌법과 법률이 정한 선을 넘어 ........     ]


노 대통령 97년 대선자금 조사 바람직하지 않아
 
기자단 초청오찬에서 언급...노회찬 대통령 발언 탈선행위 반발


김경환 기자 kkh@vop.co.kr

 2005-08-24


 노무현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가진 초청오찬에서 97년 대선자금 문제를 다시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의견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이는 전날 천정배 법무부장관이 삼성에 관련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뒤에 나온 것으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당시 삼성이 불법대선자금을 건넸다는 의혹들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는 와중에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삼성'으로 쏠리는 관심과 의혹들을 덮고 가자는 '삼성 봐주기'용 발언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겉으로는 '대선후보'에 대한 조사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지만, 이같은 대통령의 발언이 검찰 수사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기 때문.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간에 이 발언은 모처럼 조성된 삼성의 불법자금 제공 의혹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자는 여론에 직접적인 찬물을 끼얹는 꼴을 낳고 있다.


노 대통령 97년 대선후보, 대선자금 문제 조사는 바람직하지 않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단 초청 오찬에서 이회창 후보의 경우 97년 대선자금을 놓고 세풍 사건으로 조사를 받았고, 나중에 거듭해서 조사를 받았고 사실이 나왔는데 지금 테이프 1개 나왔다고 다시 조사를 한다면 대통령인 내가 너무 야박해지지 않느냐면서 지난 97년 대선당시 김대중 이회창 후보 등 대선후보들을 이제 와서 대선자금 문제를 갖고 조사하는 수준까지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2002년 대선자금도 검찰이 현역 대통령 쪽까지 다 조사했고, 그것도 회사에 가서 장부를 압수해놓고 조사를 시작하는 특별한 수사방법으로 조사가 이뤄졌다면서 대선자금 문제는 이제 정리하고 새로운 역사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과거 대선때 엄청난 자금이 동원됐다는 것은 드러난 사실이며, 과거 조(兆) 단위에서 수천억원, 수백억원대로 작아졌고, 대선자금 전모가 이미 공개됐지만 2002년 대선 당시 나나 이회창 후보 모두 간이 작아 과거와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며, 그 구조적 요소들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 문제는 과거사정리 과정에서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며 결코 과거사를 적당히 얼버무리자는 이야기가 아니며, 적어도 어느 정도 구조적인 문제가 밝혀지고 정리가 됐다면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지 끊임없이 반복해서 물고 흔들고 할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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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통령 발언은 탈선행위 반박


 이같은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최근 다시 불거지고 있는 세풍사건 재조사 여론을 무마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X파일 수사팀이 이제야 겨우 세풍사건 수사기록을 꺼내 검토하기 시작했다. 억지로 떠밀려 꺼내든 거다. 그런데 대통령이 그것 다시 집어넣으라고 일선 검사에게 수사지휘하고 있는 형국이라면서 대통령의 발언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선을 넘어선 탈선행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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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의원은 DJ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그 마음 모르는바 아니나, 국민들에게 할 말이 아니다라면서 노대통령은 오늘의 발언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청와대는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파장이 확산되는 것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조기숙 홍보수석은 기자들에게 이회창 전 후보에 대한 정치보복으로 비치는 게 부담스러워 한 얘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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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0028686.html








 정치에는  돈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선출에 천억이면 최소 수준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일인당 만원도 안됩니다.
 영화 한편 제작비 수준입니다.

 미국 대선에선 수조가 동원됩니다.


 민주정치는 공짜가 아닙니다. 비쌉니다.

 국민이 스스로 돈을 내고  참여 행동해야 합니다.

 주인은 구경만 하지 않습니다.



 돈 한푼 안내면서  비난만 할 수는 없습니다.
 민주시민 무자격입니다.

 아직 민주정치 수준미달입니다.

 
 
 또한 결국 사기 선동의 제물이 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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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4천만원도 받지 않았읍니다.




[ ...... 박근혜 대통령은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 ........


 .......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     ]



[ ...... 대통령 자신은 억울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국민의 삶이 더 이상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고자하는 일념 하에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해 국정운영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 그런데도 야당은 정략적 욕심만을 채우려 대화조차 거부한 채 .........    ]



침묵 깬 최경환 "박 대통령 20년간 1원도 안 챙겨"
 


[중앙일보]  2016.12.09

최선욱 기자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9일 "박근혜 대통령은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라며 "탄핵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당내 '절대 친박'으로 분류되는 최 의원은 국회 탄핵 표결 직전인 이날 오전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배포한 "혼란의 끝이 아니라 시작인 탄핵은 막아야 한다"는 제목의 3페이지 분량의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근혜 정부에서 직전 경제부총리를 지낸 최 의원의 공개 입장 표명은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이래 처음이다.


최 의원은 글에서 "박 대통령은 저에게 단 한 번도 부당하고 불의한 지시나 일을 이야기한 적이 없는 지도자"라며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대통령을 벼랑 끝으로 내몰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탄핵은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대통령 자신은 억울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국민의 삶이 더 이상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고자하는 일념 하에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해 국정운영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도 야당은 정략적 욕심만을 채우려 대화조차 거부한 채 마치 자신들이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오만한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특검을 통해 대통령의 죄가 밝혀지면 탄핵은 물론 응당 처벌을 받을 터인데 뭐가 급해 대통령을 빨리 죽이지 못해 안달이란 말이냐"라고도 말했다.


그는 "오늘 탄핵표결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게 제 소신이고 양심"이라며 "박 대통령에게 정치적 신의와 인간적 정리를 다하고자하는 마음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 선택에 따라 더 세차게 몰아닥칠 혼란을 한 번 더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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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0982992








    이런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정치인은 아마도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박근혜는 기본적으로 돈으로 정치를 하지 않았읍니다.

  국민의 뜨거운 성원이 무기였읍니다.








작성일자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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