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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주 문제, 동북아 역사의 결정판3 : 현대용어로 쓴 역사책
조회 : 13        작성자 : 유우찬    [ hanbark33@daum.net ]  [ http:// ]

15주문제, 동북아역사의 결정판 3: 현대용어로 쓴 역사책.

 

현대용어로 쓴 역사책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역사책에 현대용어가 있으면 그 책들은 현대에 썼다는 확실하고 분명한 증거가 된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은 일본군부 비빌기관에서 역사조작을 끝마치고 최종적으로 1931년에 발행한 중국의 마지막 지리서이다. 이 책에는 사실기록으로 쓴 것들이 소량으로 나타나서 이런 것들을 처음으로 발견한 필자가 역사의 진실을 추적하게 되었다. 그런데 많은 역사학자들을 모아서 역사조작하는 과정에서 양심있는 분들이 2-3개씩의 사실기록을 많은 조작기록 속에 슬쩍 끼워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훗날 역사조작의 증거를 남기기 위한 작전으로 보여 진다. 그런데 옛날 황제무덤을 만든 인부들을 몰살시켰듯이 역사조작에 동원된 학자들을 일본군사비빌기관에서 모두 죽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역사조작의 비밀이 철저히 지켜져 온 것이다.

 

1) “중국(中國)”이란 현대지명이다.

현재의 중국을 중국이란 이름으로 부른 것은 1911년 손문의 중화민국 때 처음 발생한 것이다. 그 이전에는 중원(中原), 중화(中華)라고 했지 중국이라고 부른 일이 없다.

 

삼국사기(1988년 김종권역 명문당)한문 원문에 나온다.

1. 신라본기: 시조혁거세편에 중국(中國)”이 나온다.

2. 고구려본기: 28대 보장왕조에 요동은 옛 중국의 땅이다(遼東故中國地)”가 나온 다.

3. 백제본기: 20대 개로왕조와 30대 의자왕조에 중국(中國)”이 나온다.

4. 삼국유사: 한문본인 최남선편 삼국유사(1987. 서문문화사)중국(中 國)”이란 단어가 여러 번 나온다.

 

질문: “중국에 대한 독자들의 견해는 어떤 것입니까?

삼국사기는 고려 때 김부식이 쓴 책이다.( )

삼국사기는 일제가 쓴 책이다.( )

잘 모르겠다.( )

 

2).고구려본기 태백산(太白山),

1. 태백산(太白山): “吉林之長白山(길림의 장백산이다.)”

태벡산은 중국에 6개소에 있다고 기록되었는데 고구려사에 해당하는 것은 길림의장백산이라는 것이 해당된다. 즉 태백산이 장백산이란 뜻이다.

2. 장백산(長白山):

봉천장백현 북쪽에 있다. 한나라 때 단단대령(單單大嶺) 또는 개마대산(蓋馬大山)이다. 후위가 태백산, 도태산, 종태산, 태황산이라고 했다. 장백산은 금나라가 처음 썼으며 백산(白山)이라고도 했다. 만주어(滿州)로 과륵민산연아림(果勒敏山延阿林)이다. 장백산이란 뜻이다. 산 높이가 10000내지 12000--

그리고 나서 “--사방주위에서 수많은 물들이 들어오고 세 강의 근원이다. 세 강은 압록강, 도문강, 송화강이다 ----” 등으로 현재의 한반도 북쪽 만주 땅과 백두산을 설명했다.

이 문장에서 당장 알 수 있는 것은

. 산 높이가 약 3300m4000m이니 한반도 백두산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그 다음에 역사의 진실을 추적하려면 길림, 봉천, 만주가 어디인지를 추적해야 한다.

우선 한반도 북쪽의 만주는 1932년 일제가 만주국을 건국하고 구만주 역사를 신만주로 이동 조직했으므로 고구려는 현재의 만주 땅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하다.

. “만주라는 이름은 남쪽은 衛滿朝鮮땅이고, 북쪽은 흉노 두만(頭滿)의 땅이어서 滿州라는 이름이 된 땅이다. 그런데 한반도 북쪽의 만주 땅은 위만이나 흉노가 점유한 사실이 없으니 신만주가 아니고 중국에 있는 구만주다.

. 1911년 이후 손문정부 초기의 길림성, 봉천성은 현재의 감숙성과 섬서성 북쪽인데 일제가 1932년에 한반도 북쪽에 만주국을 세우고 옮겨놓은 것이다.

원래의 만주 땅에 봉천성을 만들었다가 신만주로 이동했고, 후에 길림성을 만들어서 신만주로 이동했으니 구만주 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유우찬의 저서 고조선, 고구려, 발해위치연구등 여러 책에서 규명했다.

그러므로 원래의 장백산은 내몽고 장백산맥을 한나라 때는 단단대령, 후위 때는 최고봉을 태백산, 금나라 때는 장백산으로 부른 것이다.

물론 한나라가 부른 단단대령이나 개마대산은 남쪽에 있었는데 후에 북쪽으로 이동 조작한 기록이다. 이렇게 중국기록을 보고 조작상황을 알려면 진실역사추적에 대한 공부를 10년 이상 한 사람이 아니면 대학교수나 박사라도 금방 알기는 어렵다.

 

3. 백두산(白頭山): “朝鮮人呼長白山爲白頭山. 詳長白山條(조선 사람들이 장백산을 백두산으로 불렀다. 장백산조에 상세하다)”

백두산에 대한 기록은 이것이 전부다. 그러므로 중국의 태백산이 바로 백두산이란 뜻이다. 태백산, 장백산, 백두산이 하나의 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을 일제가 만주이름과 함께 한반도 북쪽으로 이동 조작하여 역사를 조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쓸개빠진 사람이 아니면 백두산이란 이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애국가에 나오니 한국인들은 애국가 부를 때마다 자동적으로 백두산을 부르게 되고 머릿속에 깊이 세뇌시키게 된 것이다. 애국가 작사가는 일제의 치밀한 심리전술가였을 것으로 본다.

 

태배산의 결론:

고려사기나 이조실록에 백두산이 나온다면 고려나 이씨조선의 역사무대가 중국 땅에 있었기 때문에 이상할 것이 없다. 고려와 이씨조선에 관한 것은 삼국사기문제를 게재한 이후에 계속 하겠다.

현재 한국의 모든 역사책들은 일제가 일본제국의 대륙사로 창조했으므로 만주와 한반도의 모든 지명도 일제 때 중국에서 이동 조작한 현대지명들이다. 따라서 현재 역사책들이 이 땅의 진짜역사가 아니라는 증거는 1000가지도 넘는 셈이다.

 

3). 고구려본기 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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