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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주, 정부는 개천절을 10월 3일로 정한 근거를 제시하라
조회 : 12        작성자 : 유우찬    [ hanbark33@hanmail.net ]  [ http:// ]

일제 때에는 한반도와 신만주가 일본의 점령지였으므로 일본제국의 땅이고, 백성들은 일본제국의 식민이다. 그래서 섬나라인 일제는 중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의 하나를 일본의 대륙사로 만들었는데 삼국사기와 조선사기(조선왕조실록)는 조선사편수회에서,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일본 동경에서 조작하여 신만주와 한반도를 영구적인 일제의 영토로 만들고, 만주와 한반도 사람들을 일본제국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內鮮一体) 교육시키려 한 것이다.

세계의 강대국들은 식민지역사를 철저히 말살했지, 식민지역사를 따로 만들어주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우리역사를 만든 것이 아닌데 한국인들은 이러한 진실을 모른 채 일제가 만들어주고, 가르쳐 준대로 살아왔고 지금도 우리역사인지, 일본제국의 대륙사인지를 구분할 능력이 없이 전해 온 대로 하면 된다는 식이다. 또한 단군은 일본제국이 일본대륙사의 조상으로 세운 인물이므로 일본의 조상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우리의 국조로 받들고 있고, 문화의 전당이라고 자부하는 중앙일보 같은 최고 지식인들은 지금도 버젓이 단기를 쓰고 있으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그러니 한국인들은 지금도 확실하게 일본제국의 신민(臣民)으로 살고 있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일본을 욕하지 마라! 일본을 욕하는 것은 누워서 하늘에 침 뱉기다.

 

한반도 북쪽의 신만주는 1911년 이후에 일제와 손문정부가 협잡하여 중국의 지명을 이동 조작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지구환경학에서는 신만주와 한반도 평야지는 고대까지 바다, 호수, 습지로서 산악뿐이었으므로 현존하는 상고사와 고대사가 존재할 수 없었다는 분명하고 확실한 증거이다. 다만 토박이 읍락국가들만 존재하여 고유의 문명문화를 계승해 오다가 해수가 물러간 1500년 전후부터 번창한 것이다.

현재의 한국인들은 우리의 진짜역사문화는 한 줄도 모르는데,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해보면 마드(Math: 우리나라)13000년간 인류의 부모나라이고, 인류문명의 뿌리이며, 하느님의 장자민족이 살아온 세계의 성지(聖地)이다.”라는 결론이다.

이렇게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를 놓아두고는 우리민족을 절대로 지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우리의 진짜 토박이 역사를 완전히 말살했다.

 

아무리 연구해봐도 우리의 진짜 역사가 아닌데 어떻게 103일을 건국기념일로 정했는지 정부와 학계는 그 근거를 밝혀야 한다.

한국인들이여 !

이제 우리도 역사정신문화의 종속에서 벗어나자 !

                                                                                       2018. 9. 28.

                                                      한국상고사 연구회

 

작성일자 : 2018년 09월 27일
유우찬 18-09-28
(추신) 위의 내용을 9월 27일부터 인터넷에 올렸는데 28일 아침메일에 \"개천절 연혁\"을 설명하는 글이 왔다.  \"1919년9월  상해임시정부에서 대한제국을 대한민국으로 바꾸었다. 삼국유사 고조선을 뿌리로 하여 서기전 2333년 음력 10월3일인데 양력 10월 3일로 고친 것이다\" 는 내용이다. ◆ 지금까지 배우고, 주장해온 내용 그대로이다. 또 삼국유사를 쓴 고려의 일연선사는 중국 땅의 사람이며, 삼국유사에 \"中國\"이란 용어가 여러번 등장하는 것은 일제 때 써진 책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삼국사기에도 1911년 이후 손문때 만든 \"중국, 황산\" 등 현대 지명으로 써진 책이라는 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책만 믿고 역사를 주장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단군의 국호는 단국이지 조선이 아니다. 고조선은 중국 서부에 있던 백인 흉노족이 단군의 단국을 무너트리고 세운 백인족 나라인데 우리가 백인조상의 자손인가? \"대한\"이란 국호도 중국 땅의 고조선 3한에서 비롯된 것이고 그 위치는 중국 인데 일제가 아시다(한반도)로 옮겨놓았다는 진실을 모르는 내용이다. 이렇게 우리는 \"진실\"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고 패자들의 입맛대로 만든 것으로 고정관념화 시켜서 지식인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에 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모두 진실을 찾아서 새로이 태어나지 않으면 영원히 식민사상을  벗어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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