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과 함께 > 자유게시판 및 정책제안
안경희 3
조회 : 27        작성자 : 죽창반역타도    [ http:// ]


문재인 정부, 청와대 핵심 요직 전대협, 민청련 등 운동권 출신들은?


문재인 집권 한 달...문재인 인사 및 80년대 운동권 계보 정밀분석




 

....................................................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노무현 정부 때는 운동권 출신이 아니면 명함도 내밀기 어려웠다. 당시 마흔 전후의 소장파였던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 출생) 운동권 인사들은 핵심 요직에 포진했다. 문재인 정부도 마찬가지다. ‘노무현의 정치적 상속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십을 넘긴 중년이 된 운동권 주역들을 중용하고 있다. 《월간조선》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6월 14일까지 시행한 초대 청와대·내각·정부 요직 인사를 분석한 결과 67명(공무원 출신 제외) 중 절반에 가까운 32명이 운동권 출신(노동·시민 운동 등 포함, 운동권이란 명확한 증거 없는 경우 제외)인 것으로 나타났다.
 
...........................................................................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70625100&nidx=25101



  2018.2.6.


삼지연관현악단 단원 114명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을 태운 만경봉92호 묵호항에 입항



  2018.2.10.


문 대통령 “通으로 統 이루길”

북 대표단에 신영복·이철수 서화 설명



손제민 기자 jeje17@kyunghyang.com

2018.02.10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청와대 본관에서 맞이하면서 함께 사진 촬영을 한 벽면에 걸린 서화가 눈길을 끈다.


이 서화는 청와대가 북측 고위급 대표단 방문에 맞춰 특별히 제작한 것이다. 왼쪽에 고(故) 신영복 선생이 남긴 ‘通(통)’ 글씨가, 오른쪽에는 판화가 이철수씨가 한반도를 형상화하고 아래에 글을 쓴 것으로 이뤄졌다.

 

신영복 선생의 ‘通’ 글씨는 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액자에 담아 선물했던 것이기도 하다. 이 글씨는 문 대통령이 좋아하는 글씨로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간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판화가 이철수씨의 한반도 그림 밑에는 ‘統이 완성이라면 通은 과정입니다. 막다른 데서 길을 찾고 길 없는 데서 길을 낼 결심이 분단 극복과 통일로 가는 길에서는 더욱 절실합니다. 소통과 대화, 꾸준한 교류와 이해가 通의 내용이자 방법입니다. 通은 統입니다. 通으로 統을 이루게 되기를’이라는 설명이 달려있다. 이씨가 2016년에 제작한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김 상임위원장과 김 부부장 등 북측 인사들에게 이 서화 의미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고 말했다.


  



文대통령, 김영남 앞에서 "제가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


리셉션장 환영사 "탁구공이 퍽으로… 선수들 가슴엔 휴전선 없어"

美펜스·日아베 환영사 안듣고 따로 회동, 펜스는 5분만에 퇴장

   


이길호 기자  2018.02.10


 
문재인 대통령이 9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리셉션장에서 ▲날씨 ▲남북이 함께하는 평화 올림픽 ▲공정 정신 등으로 구성된 '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환영사'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사상가 故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를 언급했으며 서해성 외래교수의 글도 인용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겨울 추위는 동계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강원도가 준비한 특산품"이라며 "추위 덕분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다. 강원도의 추위는 여러분에게 보낸 따뜻한 초대장"이라고 말했다.

.........................................................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은 겨울철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나가는 것을 정겹게 일컬어 '원시적 우정'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신영복 교수는 평양의 지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통일혁명당' 소속으로 1968년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20년간 복역한 뒤 1988년 가석방된 인물이다.


문 대통령은 환영사를 준비하면서 서해성 교수의 글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한 시인은 '눈사람은 눈 한 뭉치로 시작한다'고 노래했다"며 "함께 마음을 모은다면 눈뭉치는 점점 커져서 평화의 눈사람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문 대통령은 '공정 정신'을 말하면서는 "한국은 공정한 사회를 꿈꾼다"며 "우리는 지난 겨울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었고 이번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공정함에 대해 다시 성찰했다"고 문재인 정부의 정체성과 '공정'의 의미를 연결시켰다.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2/09/2018020900106.html




 [ ......  국제친선 관람관 ....  '더불어숲'이라고 쓴 서예 작품이 있어서 .........     ]


동무는 저랑 부부안내원해도 되갔습네다

평양 북남작가대회 참가기(20) 사람아, 이 사람들아


2005.08.29 정용국(yong5801)

..............................................................................................................................

오전 일정은 국제친선 관람관을 돌아보는 것이었다. 먼저 이곳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이 세계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이나 외교사절 등 다양한 사람이나 국가로부터 받은 선물을 전시하고 있는 곳인데 그 명칭이 약간은 의아할 뿐 아니라 그 의도도 다분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것이었다.

..............................................................................................................

김정일 위원장 전시실에는 오만 점의 선물이 전시되어 있는데 한 점당 일 분씩 보려면 일년 육 개월이 걸린다고 김혜영 안내원은 말했다.
.....................................................................................

우리 일행은 말없이 그 옆에 놓여 있는 현대의 정주영 회장이 보냈다는 다이너스티 승용차만 바라보았다. 선물은 이루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의 가지 수와 규모를 자랑하고 있어서 철도 차량을 통째로 옮겨다 놓은 것에서부터 반지에 이르기까지 그 크기도 천차만별이었다.


신영복 교수의 유명해진 서체로 '더불어숲'이라고 쓴 서예 작품이 있어서 다소 의아해 했는데 신 교수가 사상범으로 20년 동안 감옥에 있었던 사람이란 것을 생각하면 그 의도도 확연하게 보이는 것이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77292







[ ......  비밀 협상이 1970년대 말에 .......


  ....... 북한이 '인도'를 요구한 인사 명단 .... 무기징역형을 살던 신영복 교수의 이름이 기재 ........      ]


[朝鮮칼럼 The Column] 통일 후 열릴 한국 현대사의 판도라 상자


 강규형 명지대 교수

  2016.08.01


............................................................

이 글을 쓰는 사이, 중요한 문서가 발굴됐다는 뉴스를 들었다.


월남전 당시 사이공이 함락되자 교민을 구출하려다 월맹 측에 억류됐던 이대용 공사 등 한국 외교관 3명을 구출하기 위한 비밀 협상이 1970년대 말에 진행됐다. 북한은 우리 정부와 1대70의 조건으로 우리 외교관과 남한에 수감된 북측 인사들의 교환을 요구하다가 나중에는 1대7, 즉 3명 대 21명 교환으로 의견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중국·베트남 분쟁과 북한의 친중 노선에 분노한 베트남이 세 외교관을 그냥 한국에 보내면서 이 교섭은 무산됐다.


 이때 북한이 '인도'를 요구한 인사 명단이 있는 공식 문서에 통일혁명당 사건의 주역으로 무기징역형을 살던 신영복 교수의 이름이 기재돼 있다. 북한이 왜 그의 인도를 요구했는지, 그 명단에 어떤 진실이 숨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역사의 진실은 의외로 빨리 모습을 드러낼 때도 있다. 통일 후 우리는 더 완연한 모습으로 그 실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1/2016080100267.html






[ ...... ‘적폐세력청산!’, ‘반역정당해체!’ .......     ]


노동신문, 보수의 괴멸은 시간문제
 
 
 
김영란 기자  
 
 2018/02/26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필사적 몸부림’이라는 논평을 26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아무리 발버둥질해도 이미 기울어진 저들의 운명을 되돌릴수는 없으며 보수의 괴멸은 시간문제”라고 주장했다.

 

논평은 먼저 “지금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 있는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감돌고 그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날로 높아지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천둥에 떠는 잠충이들마냥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논평은 이런 자유한국당의 모습에 대해서 “남조선인민들은 북남화해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올림픽까지 망치려들면서 권력욕에 미쳐 돌아가는 보수패거리들의 추태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적폐세력청산!’, ‘반역정당해체!’의 구호를 더 높이 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
 







     낙동강전선은 무너졌읍니다.



     보수 반통일 박멸  !!!!


     붉은 무리 기동전 총공격에

     붉은 무리 반역과 싸운

     마지막 남은 유일한 애국 우익 박근혜는  처형 화형 육시처참 되었읍니다.

     대한민국은  초토화 되었읍니다.


     온통 피바다입니다.




    남북의  붉은 꼴통반동반역  피범벅살인마들은  만세만세 짝짜꿍  영구독재 놀음판을 벌입니다.


    전민자폭망국 촛불기쁨조는 깡총깡총 만세만세 눈물범벅입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작성일자 : 2018년 09월 25일
작성자 비밀번호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6195 공떡 먹고 890만 딴 썰..(인증있음) (0)박영준18-12-122
6194 제22주문제, 삼국사기 고구려사 (0)유우찬18-12-114
6193 소방관은 處遇改善을 바란다 (1)소방인18-12-109
6192 수입품에 대한 할랄(HALAL) 심사제도 폐지 청원 (0)황재연18-12-109
6191 우리나라 정치는 야만인들의 모임.. (0)최성룡18-12-078
6190 제21주문제, 중국의 신만주 진입시기 검토 (0)유우찬18-12-047
6189 신뢰니 보수통합이니 운운하는 것들에 대해// (0)최성룡18-11-305
6188 제20주문제 신만주 탄생과 한국사 (0)유우찬18-11-279
6187 라돈제품 사용금지에 대한 입법요청 (0)김경수18-11-234
6186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 조속처리 (4)홍사면18-11-2290
6185 제19주문제, 만주 봉천성, 요녕성, 길림성. (0)유우찬18-11-1910
6184 사화주의가 좋은 이론이란분께... (0)최성룡18-11-184
6183 왜 좌파는 옳지 않은가? (0)최성룡18-11-185
6182 노사관계 - 프리드먼식 시각 (0)노사관계 -18-11-136
6181 제18주문제, 만주 봉천성, 요녕성, 길림성 (0)유우찬18-11-1213
[1][2][3][4][5][6][7][8][9][10][다음 10개]
  [이전] [다음]
트위터바로가기
페이스북바로가기
네이버블로그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