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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의장, 소방공무원 4,256명 초과근무수당 못 받아
조회 : 99        작성자 : 퇴직소방관    [ http:// ]

주승용 국회 부의장, 소방공무원 4,256명 초과근무수당 못 받아.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미지급액 1,407억 원

승인 2018.09.19 18:57

주승용 국회 부의장은 19, 전국 소방공무원 4,256명이 초과근무수당도 받지 못하고 근무하고 있다며, 소방공무원 처우에 대한 지자체별 편차가 크다고 전했다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미지급 현황에 따르면, 최근까지도 소방공무원이 지급 받지 못하고 있는 초과근무수당이 1,407억 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은 102건으로 나타났다.지역 소방본부별로 보면, 17개 시·도 본부 중 10개 본부가 초과근무수당을 미지급 중이며, 경기도가 508억 원으로 미지급금액이 가장 많았고 인천 230억 원, 대구 209억 원 등 순이었다. 반면, 전남, 전북 등의 경우에는 미지급금액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방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일부 초과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이유로 관련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돼 있어 판결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이에 주 부의장은 몇몇 타 시·도에서는 전액 또는 일부를 우선 지급하고 있다, “전액 미지급한 상태에서 확정판결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순직위험을 안고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배려라고 볼 수 없다고 전했다.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관들은 정당한 노동의 대가인 초과근무수당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소송으로 힘겨운 상황이다, “신속히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되어 소방공무원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자 : 2018년 09월 19일
소방의비애 18-09-20
한국당 지도부,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 2018/08/14 14:52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김성태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14일 한강에서 구조 활동 중 순직한 오동진 소방장과 심문규 소방교의 빈소를 찾아 애도한다. \'고이 잠드소서\' 14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한 장례식장에서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구조보트 전복사고로 순직한 고(故) 오동진 소방장과 심문규 소방교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오 소방장과 심 소방교는 지난 12일 오후 1시 33분께 \"민간보트가 신곡 수중보에 걸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수난구조대 보트가 전복되면서 실종됐다가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 2018.8.14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 45분께 함진규 정책위의장, 이채익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등과 함께, 김 위원장은 오후 6시께 홍철호 비서실장과 함께 두 순직 소방관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김포시 장례식장을 방문한다. 임용 동기인 오 소방장과 심 소방교는 지난 12일 신곡 수중보에 민간보트가 걸려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수난구조대 보트가 전복되면서 실종됐고, 이튿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소방본부는 오는 16일 오전 오 소방장과 심 소방교의 합동 영결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순직한 이들에게 영결식 당일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할 계획이다.. 소방청 국감] 강석호 “지방직 소방관 초과근무수당도 제대로 못 받아” 입력 : 2017/10/20 [14:10] 최근까지도 소방공무원이 지급 받지 못하고 있는 초과근무수당이 2,000억 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방직 소방공무원을 전부 국가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은 16일 열린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지자체별로 발생하고 있는 소방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지적하며 국가직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석호 의원에 따르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은 7,677건이다. 제소 전 화해 건수만 해도 14,627건에 달한다. 강 의원은 “아직도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초과근무수당 미지급액이 2,000억원에 달한다”며 “이게 다 지자체에서 일하고 있는 소방공무원을 지방직으로 해 놓으니까 발생되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강석호 의원은 지난 7월 17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해 발언한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전환 시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조종묵 소방청장에게 되묻기도 했다. 이에 조종묵 청장은 “그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일선 시ㆍ도 직원들이 국가직화 전환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고 지휘권은 지금처럼 소방서장한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강 의원은 “청장의 소신이 바로 서야 직원들도 믿고 따를 것”이라며 “청장이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심지어 물속에 잠기는 경우도 봐왔다. 대다수 소방공무원이 원하고 있는 국가직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청장으로서 의지를 확고히 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초과근무수당 못 받아 소방관 8000여명 소송戰 뉴시스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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