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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slee  
글정보 2018-07-25 18:47:53 ,   Hit : 149
제목 [보도자료] 이명수 위원장, 『 믿고 가는 대형종합병원, 오히려 병원 내 감염은 더욱 높아』
첨부화일 [ [보도자료] 중환자실 감염실태.hwp ]      파일크기 : Byte
<주 요 내 용>
중환자실 의료관련감염건수 20147~201562,524건에서 20167월에서 201763,989건으로 1천여건 이상 급증
20167~20176월 기준, 900병상 이상 병원 감염률 3.31%, 699병상 이하 병원 2.60%로 오히려 대형종합병원 감염률이 더 높아
이명수 위원장, 메르스 참사 이후에도 병원 내 감염률은 오히려 증가 실태 지적, 의료기관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병원 내 감염예방 강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명수 위원장(충남 아산갑)725()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와 관련, 대형종합병원일수록 오히려 의료관련감염이 더욱 높아 이에 대한 우려와 함께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명수 위원장은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중환자실 의료관련감염건수가 20147~20156월 기간 동안 2,524건에서 20167~201763,989건으로 1천여 건 이상 급증했다고 하면서, “지난 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맡아 활동할 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병원 내 2차 감염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는데 감염건수와 감염률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실태를 보면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가 과연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지 심히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명수 위원장은 “20167~20176월 기준으로 900병상 이상 병원 감염률이 3.31%699병상 이하 병원의 감염률 2.60%보다 오히려 더 높게 나타났다.”면서, “메르스사태 당시에도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이라고 자부했던 삼성서울병원에서 가장 많은 병원 내 감염환자가 발생했고, 지난 해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도 병원 내 감염으로 인한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대형병원들의 병원 내 감염예방관리가 소홀한 것 아닌지 관련 기관들의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명수 위원장은 현재 전국병원감염감시체계(KONIS)에 신고하는 것은 병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뤄지고 있어 병원에서 신고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감염건수도 많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고 문제가 발생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도록 하여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가 오히려 병을 얻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고자료>
연도별 중환자실 의료관련감염 감시결과
단위: 건 수(감염률)

구분
2014-2015
(‘14.7-’15.6)
2015-2016
(‘15.7-’16.6)
2016-2017
(‘16.7-’17.6)
감염건수
2,524
2,608
3,989
감염률
(2.86)
(2.76)
(2.87)

1) 감염률: 감염발생 건 수 / 재원일 수 * 1,000
2) 참여기관: 2014-2015(96개소), 2015-2016(103개소), 2016-2017(193개소)
 
병상규모별 중환자실 의료관련감염 감시결과
단위: 건 수(감염률)

구분
2014-2015
(‘14.7-’15.6)
2015-2016
(‘15.7-’16.6)
2016-2017
(‘16.7-’17.6)
900병상 이상
594
(2.61)
607
(2.68)
932
(3.31)
700-899 병상
1,090
(3.12)
1,178
(3.21)
1,136
(3.09)
699병상 이하
840
(2.75)
823
(2.33)
1,921
(2.60)

1) 감염률: 감염발생 건 수 / 재원일 수 * 1,000
2) 참여기관: 2014-2015(96개소), 2015-2016(103개소), 2016-2017(193개소)
기구사용관련 중환자실 의료관련감염 감시결과
단위: 건 수(감염률)

구분
2014-2015
(‘14.7-’15.6)
2015-2016
(‘15.7-’16.6)
2016-2017
(‘16.7-’17.6)
요로카테터관련 요로감염
675
(0.91)
702
(0.88)
1,189
(1.01)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
932
(2.04)
1,058
(2.20)
1,481
(2.23)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443
(1.23)
389
(1.00)
480
(1.00)

1) 감염률: 해당 기구관련 감염건 수/해당 기구삽입일 수 * 1,000
2) 참여기관: 2014-2015(96개소), 2015-2016(103개소), 2016-2017(193개소)

*보도자료 첨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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